

쇠(금)이 두드러지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배·잣의 빛깔, 복숭아·배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오미자는 분이 나고 잘 마른것을 구매한다.
재료
주재료
- 오미자5g
- 천도복숭아30g
- 배10g
- 설탕10g
- 물45g
- 잣 1g 설탕시럼 설탕과 물을 동량으로 하여 중불에서 서서히 녹인다. 기호에 맞게 만든다.
만드는 법
- 1
오미자에 7배의 물에 8시간 담궈 맛과 색이 우러나도록 한다.

- 2
천도복숭아는 사방 0.5cm의 주사위모양으로 썰어 설탕을 뿌려 30분 정도 절인다.

- 3
배를 모양 틀로 찍어 0.3cm 두께로 썰어 설탕에 절인다.

- 4
오미자 국물을 면보에 거르고 시럽으로 단맛을 맞춘다.

- 5
4에 복숭아와 배를 넣는다.

- 6
5에 잣과 얼음을 띄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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