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불(화)가 흙(토)를 북돋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단호박의 빛깔, 대추·단호박의 맛, 대추·단호박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말린 대추의 속살을 가루에 섞으면 설탕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멥쌀가루112g
- 대추5알
- 백년초가루3.5g
- 단호박가루3.5g
- 시금치가루3.5g
- 설탕3g
- 백앙금25g
- 우유2g
- 호박씨3g
만드는 법
- 1
다양한 색상의 가루를 각각 멥쌀가루와 섞은 뒤 물 15g을 넣고 섞는다.
- 2
1번을 한번 더 체에 내리고 설탕 3g을 넣고 섞는다.
- 3
2번에 불린 대추 속살을 섞는다.
- 4
찜기에 김이 오르면 면보를 깔고 모양틀을 넣은 뒤 3번을 넣는다.
- 5
윗면을 고르게 정리하고 20분 간 찐다.
- 6
호박씨, 대추로 장식한다.
같은 후식 레시피
오늘의 행운 음식
오늘의 행운 보기오늘 나에게 힘이 되는 기운으로 고른 한 끼는 오늘하루 「오늘의 행운」에서 날마다 바뀌어요.
레시피와 사진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.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색·맛·재료·조리법을 함께 보고 붙인 참고용 해석이에요. 오행을 붙인 기준 ›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