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을 북돋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배·잣의 빛깔, 배·잣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설탕이 많이 들어간 오미자 청을 사용하지 않고 배즙과 꿀을 사용하면 건강한 단맛을 낼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말린오미자5g
- 배50g
- 꿀5g
- 잣3알
- 생수150g
- 각얼음3개
만드는 법
- 1
말린오미자는 깨끗이 씻은 뒤 생수 150g을 부어 하루정도 우려낸다.
- 2
우려낸 오미자를 체에 거른다.
- 3
배를 강판에 곱게 간 뒤 면포에 싸서 배즙을 짠다.
- 4
우린 오미자와 배즙을 섞은 후 꿀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.
- 5
믹서기에 얼음을 갈아 한 스푼 얹는다.
- 6
잣을 띄워 장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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