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물(수)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물 기운을 채우는 검은색·짠맛·해산물이 두드러져요. 포도의 빛깔, 포도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포도로 설탕을 대신하고 보리수단을 넣어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포도150g
- 보리10g
- 전분30g
- 녹차티백, 1개
- 설탕10g
만드는 법
- 1
포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설탕을 넣고 포도청을 만든다.
- 2
찬물에 녹차를 우려낸다.
- 3
보리를 깨끗이 씻은 뒤 푹 삶는다.
- 4
삶은 보리에 전분을 묻혀 끓는 물에 삶아 건지는 것을 반복한다.
- 5
포도청에 우려낸 녹차를 10:1 비율로 넣는다.
- 6
보리수단을 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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