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을 북돋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밥의 빛깔, 북어·밥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북어 고유의 짠 맛을 활용하여 소금을 사용하지 않고 맛을 내 나트륨의 섭취를 줄였으며, 재료 고유의 향이 강한 표고버섯과 고사리, 들기름 등을 사용한다.
재료
주재료
- 밥210g · 1컵
- 북어15g
- 당근15g · 5cm
- 애호박15g · 5cm
- 달걀100g · 2개
- 고사리15g
- 표고버섯15g · 2개
- 우렁25g · 2큰술
- 들기름 5g(1작은술) 장식
- 베이비채소5g
- 식용꽃5g
만드는 법
- 1
당근과 표고버섯, 고사리는 5cm로 채 썰고, 애호박도 돌려 깎아 5cm로 채 썬다.

- 2
우렁은 3등분으로 자른 후 1의 재료와 함께 들기름에 볶고 달걀은 황백으로 나누어 지단을 부쳐 채 썬다.

- 3
북어는 갈아 북어보푸라기를 만든다. 그릇에 밥을 담고 준비된 재료를 담고 베이비채소, 식용꽃, 북어보푸라기를 올려 완성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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