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나무(목)이 두드러지는 한 끼예요
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·신맛이 두드러져요. 오이의 빛깔, 매실·식초의 맛, 오이·매실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실치는 고칼슘 식품으로 뼈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. 실치의 염분은 데쳐서 뺀 후에 사용하고 식초를 이용하여 신맛을 더한다.
재료
주재료
- 매실액10g · 2작은술
- 실치40g · 1컵
- 식초20g · 1⅓큰술
- 오이80g · 1/2개
만드는 법
- 1
실치는 끓는 물에 데친다.

- 2
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슬라이스하고 식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하고 매실액을 넣는다.

- 3
데쳐낸 실치와 오이를 함께 버무려 완성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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