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물(수)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된장의 빛깔, 된장의 맛, 된장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고유의 향을 가진 깨와, 참기름, 사과즙 등을 활용하여 된장의 양을 줄이고 다양한 채소를 곁들여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에 도움을 주고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.
재료
주재료
- 꼬막1000g
- 달래100g · 2단
- 깻잎10g · 10장
- 파프리카100g · 1개
소스
- 된장15g · 1큰술
- 고추장5g · 1작은술
- 사과즙300g · 1/2컵
- 참기름20g · 1⅓큰술
- 깨15g · 1큰술
- 다진 마늘10g · 2작은술
만드는 법
- 1
된장, 고추장, 사과즙, 깨, 다진 마늘, 참기름을 넣어 소스를 만든다.

- 2
꼬막을 30분간 소금물에 해감시킨 후 끓는 물에 10분 데친다.

- 3
달래, 깻잎, 파프리카를 5cm로 썰고 꼬막과 달래, 깻잎, 파프리카에 소스를 넣고 버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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