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나무(목)이 흙(토)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강황·밤의 빛깔, 연근·밤의 맛, 연근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잣의 고소함과 유자청의 상큼한 맛이 소스에 상큼한 맛을 주었고, 연근과 밤을 이용해 식감을 살려주어 추가 간을 하지 않아도 자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조리법이다
재료
주재료
- 연근200g
- 양파60g
- 오이40g
- 밤60g
소스
- 유자청25g
- 강황가루2g
- 잣2g
- 설탕5g
- 식초15g
만드는 법
- 1
양파는 채 썰어 물에 담가주고, 오이는 돌려 깎기 해서 물에 담가준다.

- 2
연근은 껍질을 까고 얇게 썰어서 식초 2방울을 넣은 물에 데쳐준다.

- 3
밤도 아주 얇게 썰어서 물에 담가준다.

- 4
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믹서에 간다.

- 5
물에 데쳐낸 연근은 키친타월에 올려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.

- 6
모든 재료를 넣고 소스에 버무려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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