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불(화)가 쇠(금)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닭가슴살·팽이의 빛깔, 겨자·고추의 맛, 닭가슴살·대파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양념장에 고추장 대신 겨자가루와 콩가루로 간을 하여 나트륨 사용을 줄였다
재료
재료
- 닭가슴살100g
- 당근20g
- 붉은 고추6g
- 풋고추6g
- 대파6g
- 쑥갓4g
- 표고버섯14g
- 애호박60g
- 김치40g
- 팽이버섯40g
- 당면21g
- 숙주40g
- 떡40g
육수
- 당귀10g
- 대추20g
- 오가피30g
- 함초20g
양념장
- 겨자가루5g
- 고춧가루20g
- 콩가루5g
- 쌀겨5g
- 다진 마늘3g
만드는 법
- 1
육수 재료를 넣고 20분간 끓여 육수를 낸다.

- 2
닭가슴살과 당근을 다져 모양을 잡은 뒤 김 오른 찜기에 넣고 찐다.

- 3
고추, 대파는 어슷 썰고, 쑥갓, 표고버섯, 애호박,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,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손질한다.

- 4
당면과 숙주는 뜨거운 물에 데쳐 준비한다.

- 5
양념장 재료를 섞은 뒤 육수(13g)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.

- 6
준비한 재료를 담고 육수를 부은 뒤 양념장을 넣고 끓여 마무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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