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나무(목)이 흙(토)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단감·감자의 빛깔, 단감·찹쌀의 맛, 감자·계란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고사리의 쫄깃한 식감과 특유의 향을 살려 나트륨 사용을 줄였어요.
재료
주재료
- 고사리30g
- 쪽파7g
- 홍고추6g
- 계란20g · 0.3개
- 밀가루20g
- 단감13g
- 물30ml
- 찹쌀가루15g
- 감자전분50g
- 대추0.1g
만드는 법
- 1
고사리와 쪽파는 길이를 반으로 자르고, 홍고추는 길이는 살려 길게 썬다.
- 2
기름을 두른 팬에 ①을 얹고 밀가루, 계란 푼 반죽을 부워 지져낸다.
- 3
단감을 0.4cm 원형으로 썰고 꽃 모양 틀로 찍어낸다.
- 4
찹쌀가루에 감자전분물을 넣어 반죽한다.
- 5
기름 두른 팬에 반죽을 동그랗게 만든 후 감과 대추 꽃을 얹어 부친다.
- 6
단감전과 먹기 좋은 크기로 썬 고사리 파전을 그릇에 담아 완성시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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