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흙(토)가 쇠(금)을 북돋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두유·크림의 빛깔, 깻잎·청양고추의 맛, 두유·양파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레몬, 깻잎 등 다양한 향신료를 사용하여 짠맛을 보완했어요.
재료
주재료
- 손질된 고등어60g
- 양파10g
- 마늘6g
- 양송이버섯1개
- 청양고추2g
- 깻잎1g
- 불린 현미150g
- 검은콩 두유200㎖
- 달걀노른자1개
- 다시마2g
- 간장5g
- 레몬즙8g
만드는 법
- 1
냄비에 물(500㎖)과 다시마(2g)를 넣어 3분간 끓이고 다시마는 건져 육수를 만든다.

- 2
고등어는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80℃에서 10~15분간 굽는다.

- 3
양파와 마늘, 양송이버섯,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, 깻잎은 얇게 채 썬다.

- 4
중간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다진 양파와 마늘, 양송이버섯, 간장을 넣어 2분간 볶은 뒤 불린 현미를 넣어 2분간 볶는다.

- 5
다시마 육수(250㎖)를 2~3번에 나눠 넣어 현미를 익히다가 검은콩 두유를 넣어 졸이고 레몬즙과 다진 청양고추를 넣어 고루 섞는다.

- 6
그릇에 현미 리소토를 담고 고등어구이 → 채 썬 깻잎 → 달걀노른자 순으로 올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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