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흙(토)가 쇠(금)으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단호박의 빛깔, 단호박의 맛, 단호박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•시판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로 설탕과 소금의 사용을 줄였어요. •훈제오리를 끓는 물에 한번 데치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가지1개
주키니호박(½개)
- 토마토1½개
- 단호박1개
- 훈제 오리400g
- 마늘6쪽
다진 양파(½컵)
- 다진 토마토1컵
- 다진 파프리카1컵
- 올리브유2Ts
- 소금0.3Ts
- 후춧가루0.3Ts
만드는 법
- 1
가지, 주키니호박, 토마토는 0.3mm 두께로 썬다.
- 2
단호박은 전자레인지에 5분간 돌리고, 익으면 윗부분을 약간 잘라낸 뒤 씨를 제거한다.
- 3
중간 불로 달군 팬에 훈제오리와 마늘을 넣어 고루 볶은 뒤 단호박 속에 채운다.
- 4
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약한 불로 올리고, 라타투이 소스 재료, 소금, 후춧가루를 넣어 10분간 볶아 라타투이 소스를 만든다.
- 5
높이가 낮은 냄비에 라타투이 소스를 넓게 깔고, 손질한 채소를 둘러 담는다.
- 6
오리로 채운 단호박을 가운데 올린 뒤 6~8등분하여 펼치고, 중간 불로 15분간 쪄 마무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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