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을 북돋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밥·사과의 빛깔, 부추·후추의 맛, 밥·양배추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통후추와 맛간장, 발사믹식초를 이용해 조림장을 만들어 통삼겹살의 두께가 있어도 간장을 많이 사용 안 해도 깊은 맛을 낼 수가 있다.
재료
주재료
- 통삼겹200g
조림장
- 맛간장30g
- 통후추2g
- 발사믹식초30g
- 흰후추1g
청국장리조뜨
- 밥150g
- 청국장가루15g
- 야채육수200g
- 감자30g
- 올리브오일15g
- 영양부추20g
곁들이채소
- 적양배추30g
- 사과70g
- 마늘25g
- 올리브오일10g
만드는 법
- 1
사과와 적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.

- 2
감자를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자르고 영양부추는 송송 잘라주어 청국장 리조또를 만들어준다.

- 3
준비된 곁들이 채소를 올리브오일에 볶아준다.

- 4
준비된 통삼겹은 물에 한번 80% 이상 데쳐준 후 조림장 재료에 물 200g을 넣고 은근히 졸여서 익혀준다.

- 5
조림장에 졸여지는 통삼겹에 장이 한 큰술 남을 정도까지 졸여준다.

- 6
접시에 곁들이 채소와 청국장 리조또를 함께 올려 셋팅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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