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쇠(금)이 물(수)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관자·우유의 빛깔, 마늘·후추의 맛, 우유·생크림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파마산가루와 마늘칩 버터 사용을 통해 소금 첨가 없이 짜지 않은 스프를 만들 수 있었다.
재료
주재료
- 관자100g
- 양파25g
- 브로콜리40g
- 시금치10g
- 생크림25g
- 우유200g
- 버터15g
- 파마산가루3g
- 다진마늘5g
- 흰후추1g
- 마늘칩2g
만드는 법
- 1
관자 50g은 편으로 썰어준다.

- 2
편으로 썰어준 관자를 다진마늘, 흰후추, 버터에 볶아준다.

- 3
남은 관자 50g은 국물을 만들어준다.

- 4
브로콜리와 시금치는 뜨거운 물에 데쳐낸 후 국물 낸 볶은관자와 브로콜리, 시금치는 믹서 에 간다.

- 5
팬에 넣고 끓이고 우유를 넣고 한 번 더 끓여 준다.

- 6
생크림과 파마산치즈로 농도를 맞춘 후 그릇에 담고 마늘칩을 올려서 완성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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