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쇠(금)이 나무(목)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주꾸미·사과의 빛깔, 고추·마늘의 맛, 더덕·마늘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소스에 레몬즙과 정제염이 아닌 레몬소금을 사용하여 비린맛을 잡았고, 소금 사용량을 줄여 나트륨을 줄인 메뉴로 만들 수 있었다.
재료
주재료
- 주꾸미50g
- 사과60g
- 더덕40g
- 양파60g
- 청고추15g
- 홍고추15g
소스
- 마늘기름30g
- 식초15g
- 다진마늘5g
- 다진대파5g
- 레몬소금1g
- 흰후추1g
- 다진청고추15g
- 레몬즙15g
만드는 법
- 1
더덕은 손질해 어슷하게 잘라 소금물에 살짝 담가준다.

- 2
사과는 먹기 좋게 썰어서 레몬즙에 살짝 뿌려준다.

- 3
주꾸미는 레몬즙을 넣어 살짝 데쳐준다.

- 4
청고추, 홍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사과처럼 잘라주고. 양파도 잘라준다.

- 5
소스를 만들어준다.

- 6
모든 채소와 주꾸미를 섞어 소스랑 한데 버무려 완성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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