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나무(목)이 두드러지는 한 끼예요
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·신맛이 두드러져요. 케일의 빛깔, 오미자·식초의 맛, 케일·샐러드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일반적인 샐러드드레싱에는 마요네즈나 기타 나트륨이 다량 함유된 제품들이 많이 있지만 오미자의 새콤달콤함을 활용하여 만든 드레싱은 소금을 첨가하지 않아도 감칠맛을 낼 수 있어요. 케일에는 섬유소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되요.
재료
케일 샐러드
- 보라로즈케일15g · 3장
- 흰로즈케일15g · 3장
- 케일15g · 3장
오미자 드레싱
- 오미자물100g · 1/2컵
- 요리당15g · 1큰술
- 식초2g · 1/2작은술
만드는 법
- 1
케일은 깨끗이 씻어 잎은한입 크기로 자르고 줄기는 잘게 다진다.

- 2
오미자물, 요리당, 식초를 섞는다.

- 3
(1)의 케일의 다진 줄기를 넣어 드레싱을 만든다.

- 4
그릇에 케일을 담고 오미자 드레싱을 끼얹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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