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나무(목)이 불(화)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
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·신맛이 두드러져요. 신맛·유자의 맛, 샐러드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감식초와 유자청으로 상큼한 맛을 주었고, 말린 토마토를 이용해 씹는 맛이 짠맛을 대체하였다.
재료
주재료
- 연어60g
- 어린잎20g
- 말린 토마토15g
- 양파50g
- 2가지색 미니파프리카70g
소스
- 유자청30g
- 감식초15g
- 정종100ml
- 볶은소금0.5g
만드는 법
- 1
연어는 얇게 모양을 살려 슬라이스 한 후 정종에 소금을 섞어 분무기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둔다.

- 2
건조된 방울토마토는 올리브오일과 후추로 양념하여 사용한다.

- 3
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어린잎과 함께 찬물에 담가 물기를 제거한 후 사용한다.

- 4
유자청과 감식초는 함께 섞어 믹서에 갈아 드레싱소스를 완성한다.

- 5
양파는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 하여 찬물에 담가 물기를 제거한 뒤 사용한다.

- 6
샐러드 접시에 준비된 모든 채소를 담고, 연어는 장미 모양으로 접어서 보기좋게 담아 드레싱 소스를 곁들여 완성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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