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으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표고버섯·밤의 빛깔, 대추·밤의 맛, 버섯·대추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대추와 인삼 등의 향이 닭고기의 잡내를 없애고, 육수에 찌듯이 익혀 추가 간을 하지 않아도 되요.
재료
주재료
- 닭가슴살200g
- 소금0.5g
- 후춧가루0.03g
- 정종10g
- 대추20g
- 인삼50g
- 밤20g
- 표고버섯30g
- 새송이버섯30g
- 치킨육수100g
만드는 법
- 1
닭가슴살을 넓게 펴서 소금과 후춧가루, 정종으로 밑간을 한다.

- 2
대추는 돌려깎아 채를 썰고, 인삼은 세로 방향으로 반으로 가르고, 밤은 껍질을 벗겨 납작하게 썰고, 표고와 새송이 버섯은 뜨거운 물에 담그어 불린 후 채를 썰어 준비한다.

- 3
숙성된 닭가슴살(①)에 썰어놓은 재료(②)를 얹어 놓는다.

- 4
닭 가슴살을 돌돌 말아 놓는다.

- 5
냄비에 육수를 붓고, 육수가 끓으면 말아 놓은 닭가슴살을 넣는다.

- 6
뚜껑을 덮고, 약 15분 정도 은근히 찐 뒤, 닭가슴살이 익으면 불을 끄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접시에 담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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