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물(수)가 나무(목)을 북돋는 한 끼예요
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·신맛이 두드러져요. 아보카도·오이의 빛깔, 레몬·파인애플의 맛, 샐러드·레몬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직접 만든 리코타치즈로 샐러드를 만들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연어100g
- 토마토100g
- 우유200g
- 레몬1/4개
- 파인애플50g
- 아보카도1/4개
- 오이20g
- 오렌지1/2개
- 어린잎20g
- 소금0.3g
만드는 법
- 1
연어는 깍둑 썰기한다.

- 2
냄비에 우유를 넣고 은근히 끓이다가 레몬즙과 소금을 넣고 뭉글거리게 한다.

- 3
뭉글거리는 우유를 체에 걸러 리코타치즈를 만든다

- 4
토마토, 아보카도, 오이 및 파인애플은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.

- 5
어린잎은 찬물에 담궈 싱싱해지면 물에서 건져 놓는다

- 6
오렌지와 파인애플은 즙을 만들어 리코타치즈와 섞어 소스를 만들고, 연어와 야채를 담은 뒤 그 위에 소스를 올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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