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불(화)가 흙(토)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
불 기운을 채우는 붉은색·매운맛이 두드러져요. 수박·대추의 빛깔, 수박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미숫가루가 들어간 버터 잼을 곁들여 나트륨을 줄인 맛있는 증편을 만들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엿기름100g
- 밥50g
- 미숫가루50g
- 막걸리50g
- 대추3알
- 잣10g
- 백년초30g
- 밀가루20g
- 찹쌀가루200g
- 버터10g
- 설탕100g
- 한천10g
만드는 법
- 1
엿기름은 물을 넣고 주물럭거린다

- 2
엿기름에 맑은 물이 생기면 채에 걸러내어 밥을 넣고 3시간 정도 발효를 시켜 밥알이 떠오르면 설탕을 넣고 끓인다.

- 3
한천은 물을 넣고 불린다

- 4
식혜에 불린 한천을 넣고 틀에 담아 굳힌다.

- 5
미숫가루에 밀가루, 버터, 설탕을 섞고 살짝 끓여 잼을 만든다.

- 6
찹쌀가루에 뜨거운 막걸리와 백년초를 넣고 익반죽 후 찜통에 쪄서 수박모양의 증편을 만들고 식혜, 양갱, 버터 잼과 함께 담는다.

같은 후식 레시피
오늘의 행운 음식
오늘의 행운 보기오늘 나에게 힘이 되는 기운으로 고른 한 끼는 오늘하루 「오늘의 행운」에서 날마다 바뀌어요.
레시피와 사진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.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색·맛·재료·조리법을 함께 보고 붙인 참고용 해석이에요. 오행을 붙인 기준 ›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