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물(수)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돼지고기·갈비의 빛깔, 올리고당의 맛, 당근·버섯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야채육수를 사용하면 맛이 담백하고 깔끔하며, 자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소금을 적게 사용할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돼지고기등갈비, 200g
- 새송이버섯1개
- 당근30g
- 대파20g
- 양파30g
- 저염간장30g
- 후춧가루0.01g
- 올리고당20g
- 마늘20g
만드는 법
- 1
등갈비는 찬물에 담궈 핏물을 빼고 끓는 물에 데친다.

- 2
새송이버섯은 길쭉하게 슬라이스로 썰어둔다.

- 3
당근, 양파, 대파는 큼직하게 썰어, 뜨거운 물에 담군다.

- 4
담궈 놓은 야채를 걸러 야채물을 만든다.

- 5
냄비에 야채물을 넣고 저염간장과 올리고당, 다진마늘, 후춧가루를 섞는다.

- 6
야채간장에 등갈비를 넣고 은근히 졸이다가, 썰어놓은 야채와 새송이버섯을 넣고 윤기나게 졸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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