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쇠(금)이 나무(목)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·신맛이 두드러져요. 시래기의 빛깔, 시래기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생크림 대신 우유를 넣어도 맛있다. - 찬밥과 먹다 남은 시래기나물을 활용하면 시간과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.
재료
주재료
- 무청시래기 불린 것50g
- 밥180g
- 된장18g
- 다진 마늘2.5g
- 생강즙1.25g
- 포도씨유
- 12g
- 생크림30g
- 버터3g
만드는 법
- 1
무청을 찬물에 담궈 잡냄새를 제거한다.

- 2
무청의 물기를 짠다.

- 3
물기를 뺀 무청은 적당한 크기로 송송 썰어준다.

- 4
무청에 된장, 다진 마늘, 생강즙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.

- 5
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양념한 무청을 넣고 볶는다.

- 6
밥을 넣고 함께 볶다가 생크림과 버터를 넣고 맛이 어우러지도록 잠시 더 볶아 완성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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