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물(수)과 불(화)이 서로를 맞추는 한 끼예요
물 기운을 채우는 검은색·짠맛·해산물이 두드러져요. 간장의 빛깔, 다시마·국간장의 맛, 새우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새우 대신 흰살생선으로 만들어도 가능하다.
재료
주재료
- 새우 살40g
- 달걀흰자5g
- 전분4g
- 당면불린것10g
- 팽이버섯10g
- 부추5g
- 홍고추3g
- 다시마육수70g
- 국간장1g
- 마늘다진것2g
소금적당량
- 흰 후춧가루적당량
만드는 법
- 1
곱게 다진 새우살에 소금, 흰 후춧가루로 밑간한다.

- 2
1에 달걀흰자, 전분을 넣어 치댄후 지름 2cm 정도의 완자를 만든다.

- 3
불린 당면, 팽이버섯,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르고 홍고추는 2cm 길이로 채썬다.

- 4
냄비에 다시마 육수를 넣어 끓으면 2의 완자를 넣고 불을 줄인다.

- 5
완자가 떠오르면 불린 당면, 팽이버섯, 부추, 홍고추 순으로 넣는다.

- 6
다진마늘, 국간장, 소금으로 간한다.

같은 국&찌개 레시피
오늘의 행운 음식
오늘의 행운 보기오늘 나에게 힘이 되는 기운으로 고른 한 끼는 오늘하루 「오늘의 행운」에서 날마다 바뀌어요.
레시피와 사진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.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색·맛·재료·조리법을 함께 보고 붙인 참고용 해석이에요. 오행을 붙인 기준 ›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