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나무(목)이 흙(토)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·신맛이 두드러져요. 레몬·오렌지의 맛, 샐러드·레몬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훈제 오리가슴살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된다.
재료
주재료
- 그린비타민8g
- 치커리8g
- 배15g
- 포도주스10g
- 훈제오리가슴살30g
- 실곤약20g
산마드래싱
- 산마10g
- 우유10g
- 레몬주스3g
- 오렌지주스3g
- 호두3g
- 소금적당량
만드는 법
- 1
비타민과 치커리는 한입 크기로 적당히 뜯어 찬물에 담궈 두었다가 먹기 전에 물기를 제거한다.

- 2
믹서에 산마와 우유, 레몬주스, 오렌지주스, 호두, 소금을 넣고 곱게 갈아 드래싱을 만든다.

- 3
배는 껍질을 제거하고 4등분 한 뒤 씨를 제거하고 4~5mm 정도의 두께로 슬라이스한다.

- 4
팬에 포도주스를 붓고 슬라이스한 배를 넣어 배가 포도색이 되도록 졸인다.

- 5
훈제오리가슴살을 얇게 슬라이스 한다.

- 6
접시에 5와 4, 실곤약, 야채들을 보기 좋게 담고 드래싱을 끼얹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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