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불(화)가 쇠(금)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배추·사과의 빛깔, 부추·쪽파의 맛, 배추·무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김치를 절인 후 찬물에 세 번 씻어 소금기를 빼고 기호에 따라 청고추를 넣어 매콤한 맛을 준다.
재료
주재료
- 자색고구마10g · 3cm
- 무10g · 2cm
- 배80g · 1/4개
- 배추200g · 1/3개
- 부추10g
- 사과80g · 1/3개
- 쪽파10g · 10cm
- 소금20g · 1⅓큰술
양념
- 멥쌀10g · 2작은술
- 물엿50g · 1/4컵
- 황파프리카140g · 1½개
만드는 법
- 1
황파프리카를 갈아 체에 내리고 멥쌀로 쌀풀을 만들어 황파프리카 즙을 섞고 물엿을 첨가하여 양념을 만든다.

- 2
배추를 소금물에 절이고 절인 배추를 찬물로 씻어 소금기를 뺀다.

- 3
소금기를 뺀 배추에 채썬 자색고구마, 무, 쪽파, 부추, 사과, 배를 놓고 양념을 부은 후 3일 동안 숙성시켜 완성한다.

같은 반찬 레시피
오늘의 행운 음식
오늘의 행운 보기오늘 나에게 힘이 되는 기운으로 고른 한 끼는 오늘하루 「오늘의 행운」에서 날마다 바뀌어요.
레시피와 사진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.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색·맛·재료·조리법을 함께 보고 붙인 참고용 해석이에요. 오행을 붙인 기준 ›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