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을 북돋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양파·배의 빛깔, 부추·겨자의 맛, 배·양파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저염간장을 사용해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, 해초를 물에 충분히 담가둬 염분이 제거되도록 한다.
재료
재료
- 차돌박이100g
- 파프리카15g
- 양파10g
- 부추5g
- 해초50g
- 소스1 발사믹식초5g
- 매실청5g
- 올리브유5g
- 소스2 마요네즈10g
- 연겨자5g
- 소스3 유자청10g
- 식초5g
- 고기 밑간 설탕1.5g
- 후춧가루0.1g
- 저염 간장3g
- 배10g
- 양파5g
- 해초 밑간 설탕2g
- 식초5g
만드는 법
- 1
차돌박이는 고기 밑간에 재워둔다.

- 2
파프리카, 양파는 깨끗이 씻어 곱게 채 썰고, 부추도 비슷한 길이로 썬다.

- 3
해초는 깨끗이 손질하여 해초 밑간에 재운다.

- 4
3가지 소스를 만든다.

- 5
차돌박이를 팬에 볶아 준비한다.

- 6
볶은 차돌박이와 해초, 부추, 파프리카, 양파를 접시에 담고 삼색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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