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을 북돋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닭가슴살·사과의 빛깔, 마늘·생강의 맛, 닭가슴살·마늘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소스를 만들 때 닭육수를 사용해 소금을 사용하지 않아도 깊은 맛을 내 나트륨 섭취량을 줄였다.
재료
재료
- 양파80g
- 셀러리15g
- 당근15g
- 사과30g
- 양송이버섯20g
- 새송이버섯17.5g
- 가지15g
- 토마토125g
- 단호박35g
- 브로콜리25g
- 닭가슴살150g
- 닭육수200g
- 닭밑간양념 다진 마늘4g
- 생강2.5g
- 후춧가루0.3g
양념
- 다진 마늘3g
- 월계수잎1g=2장
- 오레가노0.25g
- 바질0.25g
- 파슬리가루0.1g
만드는 법
- 1
양파와 셀러리, 당근, 사과, 버섯은 잘게 다지고, 가지,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, 토마토는 십자로 칼집을 내고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 뒤 씨를 제거해 다진다.

- 2
단호박과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썰어 데친다.

- 3
닭가슴살은 칼집을 내 닭밑간양념한 뒤 팬에 식용유(10g)를 둘러 80%정도 익힌다.

- 4
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셀러리, 당근을 넣어 볶고, 양파가 투명하게 변하면 사과와 버섯을 넣어 볶는다.

- 5
토마토를 넣어 3분 정도 더 볶다가 닭육수와 월계수잎을 넣어 5분 정도 푹 끓인 뒤 한 김 식혀 오레가노와 바질을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 타콤소스를 만든다.

- 6
단호박과 브로콜리, 양파, 가지를 센 불에서 빠르게 볶은 뒤 닭고기와 타콤소스를 넣어 조리다가 닭고기가 다 익으면 접시에 담고,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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