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을 북돋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두부의 빛깔, 두부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멸치를 이용해 소금 없이도 간을 맞춘 전을 만들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찹쌀가루15g
- 알비트5g
- 시금치5g
- 두부10g
- 잔멸치5g
- 식용꽃10g
- 쑥갓10g
- 부침가루10g
- 꿀20g
만드는 법
- 1
두부는 살짝 구워 물기를 제거하고 멸치는 설탕과 함께 볶는다.

- 2
알비트, 시금치에 약간의 물을 넣고 각각 믹서에 간다.

- 3
찹쌀가루를 알비트, 시금치 간 물에 반죽한다.

- 4
두부를 으깨 볶은 멸치와 함께 부침가루에 넣고 반죽한다.

- 5
식용꽃과 쑥갓을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.

- 6
팬에 3과 4를 각각 부치고 식용꽃과 쑥갓으로 장식하고 꿀을 곁들인다.

같은 반찬 레시피
오늘의 행운 음식
오늘의 행운 보기오늘 나에게 힘이 되는 기운으로 고른 한 끼는 오늘하루 「오늘의 행운」에서 날마다 바뀌어요.
레시피와 사진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.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색·맛·재료·조리법을 함께 보고 붙인 참고용 해석이에요. 오행을 붙인 기준 ›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