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나무(목)이 흙(토)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·신맛이 두드러져요. 미나리·참나물의 빛깔, 미나리·나물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산채소스에 소금 대신 파마산치즈로 간을 했어요.
재료
주재료
- 돈등심80g
- 새송이버섯24g
- 미나리18g
- 후추0.3g
- 찹쌀가루15g
- 참나물5g
- 취나물5g
- 올리브오일10g
- 땅콩2g
- 파마산치즈1g
- 마늘1g
만드는 법
- 1
돈등심은 널찍하게 성형한다.
- 2
새송이 버섯은 길게 채썰고, 미나리도 비슷한 사이즈로 썰어 준다.
- 3
고기에 미나리, 새송이를 감싸 말아 찹쌀가루를 묻혀 굽는다.
- 4
참나물, 취나물, 올리브오일, 땅콩, 마늘, 후추를 믹서에 갈아 소스를 만든다.
- 5
소스에 파마산 치즈를 섞어준다.
- 6
구워진 고기에 소스를 곁들여 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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