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쇠(금)이 나무(목)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·신맛이 두드러져요. 브로콜리·강낭콩의 빛깔, 요거트·레몬의 맛, 브로콜리·샐러드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를 데치는 과정에서만 소금을 넣어 맛과 색은 살려주고 소금 사용은 줄였어요, 또한 마요네즈 대신 두유를 사용하면 맛은 고소해지고 나트륨 배설은 증가 시킬 수 있어요.
재료
브로콜리컬리플라워 샐러드
- 브로콜리40g · 1/5송이
- 컬리플라워40g · 1/3송이
- 적양파10g · 2×1cm
- 강낭콩5g · 1작은술
- 건포도5알
- 호두1/2알
- 소금약간
두유요거트 소스
- 두유50g · 3⅓큰술
- 플레인요거트20g · 1⅓큰술
- 레몬즙5g · 1작은술
- 설탕약간
만드는 법
- 1
두유에 플레인요거트와 레몬즙, 설탕을 넣고 잘 섞어 두유요거트 소스를 만든다.

- 2
강낭콩은 물에 불린 후 콩과 물을 1:2.5로 넣고 20~25분 삶아 건지고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썰어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.

- 3
접시에 데친 브로콜리와 컬리플라워, 삶은 강낭콩, 채썬 적양파, 다진 호두, 건포도를 담고 두유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낸다.

같은 반찬 레시피
오늘의 행운 음식
오늘의 행운 보기오늘 나에게 힘이 되는 기운으로 고른 한 끼는 오늘하루 「오늘의 행운」에서 날마다 바뀌어요.
레시피와 사진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.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색·맛·재료·조리법을 함께 보고 붙인 참고용 해석이에요. 오행을 붙인 기준 ›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