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불(화)가 쇠(금)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곤약·양파의 빛깔, 부추·고추의 맛, 양파·마늘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•곤약과 버섯을 이용해 식감을 높이고 소스에 맛간장과 다진마늘, 다진대파를 넣어 나트륨 함량을 낮췄어요.
재료
필수 재료
- 실곤약50g
- 당근10g
- 오이10g
- 양파10g
- 팽이버섯5g
- 청고추10g
- 홍고추10g
- 영양부추10g
- 달걀30g
- 식용유3g
소스
- 맛간장5g
- 흑설탕5g
- 다진마늘2g
- 다진대파2g
- 흰후추0.5g
양념
- 참기름3g
- 통깨3g
- 레몬즙10g
만드는 법
- 1
실곤약은 세척해 물기를 빼준 뒤 레몬즙을 살짝 뿌려준다.

- 2
당근, 양파, 홍고추, 청고추는 채 썰어 볶는다.

- 3
오이는 돌려깎기 해주고 팽이와 영양부추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각각 살짝 볶아 건진다.

- 4
달걀은 황백지단으로 만들어 채 썰어준다.

- 5
소스를 팬에 만들어 준 뒤 곤약을 볶아준다.

- 6
볶은 곤약에 ②를 넣고 한 번 더 볶은 뒤 ③을 섞어 그릇에 담고, 지단채를 올리고 참기름,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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