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쇠(금)이 물(수)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주꾸미·양파의 빛깔, 고추장·마늘의 맛, 양파·마늘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소스에 고추장의 양을 줄이고 레몬즙을 넣어 상큼한 맛을 높여 짠맛을 대체하였다.
재료
주재료
- 주꾸미200g
- 미나리20g
- 양파25g
- 당근20g
- 계란60g
- 다진마늘15g
- 생강청15g
- 레몬즙10g
소스
- 고추장15g
- 레몬즙10g
- 생강청10g
- 통깨3g
만드는 법
- 1
주꾸미를 몸과 다리를 분리 후 잘 씻어준다.

- 2
주꾸미 다리, 미나리, 양파, 당근을 다져준다.

- 3
다진 채소를 계란, 다진마늘, 생강청에 양념 한다.

- 4
양념한 3을 주꾸미 머리 속에 넣어주고 이쑤시개로 꽂아준다.

- 5
찜기에 찐다. 찔 때 레몬즙을 뿌리면 더욱 탱탱하다.

- 6
소스를 만든 뒤 주꾸미를 함께 완성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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