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으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삼겹살·쌈장의 빛깔, 설탕의 맛, 쌈장·당근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함초가루를 이용하여 나트륨 사용을 줄였어요.
재료
주재료
- 통삼겹살150g
- 함초가루10g
- 소금0.5g
- 후춧가루0.2g
- 부추30g
- 버터5g
소스
- 유자청20g
- 쌈장10g
- 설탕20g
- 생크림20g
- 연두부30g
- 양파20g
- 당근20g
만드는 법
- 1
통 삼겹살에 함초와 소금, 후춧가루를 뿌려 숙성을 시킨다.

- 2
부추는 약 6cm 길이로 썰고, 양파는 채를 썰어 놓고, 당근은 납작하게 편으로 썰어 준비한다.

- 3
연두부는 잘게 다져 놓는다.

- 4
유자청에 쌈장과 설탕, 생크림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.

- 5
골고루 섞은 유자청에 다져 놓은 연두부를 넣어 섞어 냄비에 넣고, 썰어 놓은 양파와 당근을 넣어 은근히 끓여 소스를 만들어 놓는다.

- 6
숙성시킨 통삼겹은 버터를 녹인 팬에 살짝 구워 다시 오븐에서 20분 정도 익힌 후 먹기 좋게 썰은 뒤, 접시에 부추를 깔고 그 위에 구워진 삼겹을 올리고 소스를 얹어 완성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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