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쇠(금)이 물(수)를 북돋는 한 끼예요
물 기운을 채우는 검은색·짠맛·해산물이 두드러져요. 간장의 빛깔, 굴소스·간장의 맛, 바지락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수제비 반죽을 만들어 랩에 싸서 30분 정도 숙성시켰다 사용하면 더욱 쫀득하다. 먹다 남은 수제비 반죽으로 만들면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시간도 절약된다.
재료
주재료
- 밀가루50
- 물25
- 바지락 100바지락살 50
- 양파20
- 마늘5
- 청양고추5
- 실파5
- 콩기름4
- 맛술5
참기름 2 양념장
- 물25
- 굴소스1.5
- 간장1
- 매실액1.5
- 피쉬소스1
만드는 법
- 1
밀가루에 물을 넣고 수제비 반죽을 만든다.

- 2
반죽을 끓는 물에 떼어 넣어 익혀 체에 받쳐둔다.

- 3
양파는 굵게 채 썰고 마늘은 편으로 청양고추는 어슷 썰고 실파는 송송 썬다.

- 4
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.

- 5
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다 바지락과 맛술을 넣어 볶는다.

- 6
양파, 청양고추를 넣어 볶은 뒤 양념장, 수제비, 참기름을 넣어 살짝 볶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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