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을 북돋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닭가슴살·우유의 빛깔, 후춧가루·마늘의 맛, 닭가슴살·우유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생토마토를 사용한 소스는 나트륨 함량을 줄이고 신선한 맛과 풍미가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닭가슴살150g
- 우유100g
- 로즈마리5g
- 후춧가루0.02g
- 저염버터10g
소스
- 토마토50g
- 마늘10g
- 저염버터10g
- 양송이20g
- 토마토케첩50g
- 생크림20g
곁들임채소
- 당근20g
- 감자20g
- 브로컬리30g
만드는 법
- 1
닭가슴살에 로즈마리, 후춧가루를 넣고, 15분 정도 우유에 담그어 놓는다.

- 2
당근과 감자는 사각으로 깎아 양 모서리를 칼로 다시 다듬어 주사위 모양으로 둥그스럼하게 만들어 준비한다.

- 3
냄비에 물이 끓으면, 브로컬리와 깎아 놓은 당근과 감자를 데쳐 준비한다.

- 4
양송이는 껍질을 제거하고 모양 그대로 편으로 썰어 준비하고, 토마토와 마늘은 잘게 다져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볶다가 케첩을 넣어준다.

- 5
볶아지는 4번에 썰어 놓은 양송이와 생크림을 넣고, 다시 살짝 한 번 더 볶아준다.

- 6
팬에 버터를 녹이고, 재워놓은 닭가슴살 (①)을 속이 익도록 노릇노릇 하게 익혀 접시에 담고, 만들어 놓은 감자와 당근, 브로컬리로 장식을 하고, 소스를 함께 올려 완성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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