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불(화)가 쇠(금)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·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. 관자·배추의 빛깔, 고추장의 맛, 배추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관자를 사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소금을 넣지 않아도 맛을 느낄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관자2개
- 배춧잎6장
- 파프리카1/2개
- 레몬1/2개
- 고추장20g
- 매실액10g
- 설탕20g
- 소금5g
- 파슬리5g
만드는 법
- 1
배춧잎을 물에 담궈 싱싱하게 한다

- 2
레몬은 슬라이스로 썬다.

- 3
레몬, 고추장, 설탕 및 매실액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.

- 4
파프리카는 작은 사각형 모양으로 자른다.

- 5
관자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다.

- 6
관자는 프라이팬에 구운 뒤 잘게 썰어 파프리카와 섞어 배춧잎에 올리고, 그 위에 파슬리와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먹기 직전에 올린다.

같은 반찬 레시피
오늘의 행운 음식
오늘의 행운 보기오늘 나에게 힘이 되는 기운으로 고른 한 끼는 오늘하루 「오늘의 행운」에서 날마다 바뀌어요.
레시피와 사진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.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색·맛·재료·조리법을 함께 보고 붙인 참고용 해석이에요. 오행을 붙인 기준 ›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