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두드러지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단호박의 빛깔, 단호박의 맛, 단호박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다시마와 건새우 육수가 천연조미료 역할을 해요.
재료
주재료
- 단호박1/2개
- 부추30g
- 양파30g
- 까나리액젓20g
- 건새우20g
- 다시마10g
- 매실액20g
- 마늘10g
- 배1/4개
- 고춧가루20g
만드는 법
- 1
다시마, 건새우, 물을 약 20분 정도 끓인 뒤 체에 걸러 육수를 만든다.

- 2
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, 속을 깨끗이 파내 슬라이스 한다

- 3
슬라이스한 단호박을 까나리액젓에 20분 정도 절인 뒤 물로 씻는다.

- 4
부추는 5cm 길이로 썰고, 양파는 채썰고, 배는 껍질을 벗겨 슬라이스로 썰어둔다.

- 5
만들어 놓은 육수에 고춧가루, 매실액, 다진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

- 6
단호박, 배, 양파, 부추를 양념장에 버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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