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쇠(금)이 나무(목)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
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·신맛이 두드러져요. 오이의 빛깔, 유자·레몬의 맛, 오이·레몬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라임과 유자청의 상큼한 맛 덕분에 간을 적게 해도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.
재료
주재료
- 문어100g
- 양파30g
- 오이30g
- 배1/4개
- 토마토50g
- 유자청30g
- 레몬1/4개
- 올리브오일10g
- 라임1/2개
만드는 법
- 1
끓는 물에 문어를 넣고 약 10분 정도 삶아 건진다.

- 2
라임은 얇게 썬다.

- 3
삶은 문어를 얇게 저미고 라임을 한 장 한 장 넣고 숙성 시킨다.

- 4
양파, 오이는 채썬다.

- 5
배와 토마토는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.

- 6
유자청, 레몬, 올리브오일, 소금으로 소스를 만들고, 접시에 문어와 라임을 담고 그 옆에 썰어 놓은 야채와 과일을 올려 소스를 올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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