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흙(토)가 쇠(금)으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
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·단맛·곡물이 두드러져요. 노란파프리카·꿀의 빛깔, 찹쌀·꿀의 맛, 버섯·찹쌀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. 반죽에 단호박 가루를 섞어 부치면 색도 곱고 달큰한 맛의 단호박 찹쌀전병이 된다.
재료
주재료
- 새송이 버섯30g
- 빨간 파프리카10g
- 노란 파프리카10g
- 찹쌀가루20g
- 물30g
- 소금0.25g
- 올리브유4g
- 잣5g
- 꿀0.5g
- 우유5g
- 소금0.25g
만드는 법
- 1
새송이버섯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썬다.

- 2
채선 야채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아낸다.

- 3
찹쌀가루, 물, 소금을 섞어 찹쌀 반죽을 만든다.

- 4
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스푼씩 떠 넣어 동그랗게 부친다.

- 5
소스 재료를 모두 넣어 믹서에 간다.

- 6
채소볶음을 잣소스에 무쳐 찹쌀전병 위에 한 스푼씩 올려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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